[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귀뚜라미보일러(대표 강승규)는 청주시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특별 서비스팀<사진>을 파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기습폭우로 큰 피해를 본 충북 청주시에 ‘긴급 보일러 서비스캠프’를 구축하고 이날부터 보일러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침수 피해가 심각한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리에 캠프를 설치하고, 본사 및 지역 서비스센터와 합동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귀뚜라미는 수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서비스캠프를 계속 유지하고, 그 외 지역도 해당 지사의 주관으로 지역 대리점과 서비스팀을 구성해 복구에 나서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22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상처를 받은 지역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