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유럽 신공장 건설에 1조2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0.6%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6년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를 통한 유럽시장 공략 가속화와 유럽시장 수요증가에 따라 판매 확대를 위한 생산력 확충,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에 안정적인 타이어 공급을 위한 신공장 건설”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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