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트룩시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15억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7.6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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