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경찰청은 28일부터 수성구 파동에서 달서구 상인동 방향의 앞산터널 구간 단속을 시작한다.
앞산터널 길이는 4.392㎞이며 제한속도는 시속 80㎞다.
구간 단속은 카메라가 설치된 시작과 끝 지점의 차량 통과 시간을 속도로 환산해 과속 여부를 측정한다.
승용차 기준 과태료는 제한속도를 시속 20㎞ 이하로 위반했을 때는 4만원, ‘20㎞ 초과 40㎞ 이하’ 7만원, ‘40㎞ 초과 60㎞ 이하’ 10만원이다.
경찰 관계자는 “금년 말에는 앞산터널 상인동에서 파동방향 구간에 대해 단속 장비를 추가로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