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장영란
‘자기야’ 장영란이 남편 앞에서 옷을 갈아입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장영란은 26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남편 앞에서 옷을 갈아입지 않는 이유가 시집 오기 전 아버지의 가르침이라고 전했다.
MC 신현준은 “남편 앞에서 옷을 안 벗는다는 거냐”라고 묻자 장영란은 “안 벗는다”고 답했다.
장영란은 “남편에게 옷 벗는 모습을 들키면 ‘어우 몰라’라는 액션을 취하는데 그러면 더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영란은 “아직까지 방귀도 안 텄다”며 “아빠가 결혼하기 전에 ‘절대로 신랑 앞에서 옷 벗지 마라’, ‘신랑 앞에서 방귀 뀌지 말고 트림하지 마라’라는 소스를 주셨다”고 밝혔다.
자기야 장영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야 장영란, 말도 안돼” “자기야 장영란, 재밌네” "자기야 장영란,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