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고사리 손들이 ‘북방산 개구리를 서울 강서구 개화산 생태습지에 놓아 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가 양서류 서식처가 복원된 개화산 일대에 토종 양서류인 북방산 개구리(서울시보호야생동물) 2000마리를 방사해 생물종의 다양성과 토종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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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고사리 손들이 ‘북방산 개구리를 서울 강서구 개화산 생태습지에 놓아 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가 양서류 서식처가 복원된 개화산 일대에 토종 양서류인 북방산 개구리(서울시보호야생동물) 2000마리를 방사해 생물종의 다양성과 토종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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