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배동성이 8월 11일 재혼을 앞두고 예비신부 전진주에게 애정을 드러냈다.배동성은 1일 MBC ‘기분좋은 날’에서 요리연구가인 전진주가 통오징어 구이를 선보이자 “요리 잘하시는데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하며 전진주를 웃게 했다. 이와 더불어 배동성은 전진주에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전진주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시종일관 함박 웃음을 짓기도 했다.배동성은 이혼 4년 만에 인생의 새로운 반려자를 만나 보다 활발한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동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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