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행복한 일자리 8만개 창출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2014년 9월30일 행복일자리 8만개 창출,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세우고 매년 2만개 일자리 창출에 매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말까지 6만6000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올해 상반기 1만467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다.
시는 독일과 일본 등 투자유치활동을 펼쳐 민선 6기 동안 708개 사로부터 3조7472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6918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또 공공근로 등 일자리창출 사업추진으로 3만9903개의 일자리를,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통한 인재양성과 청년창업지원사업 등을 통해 2100여개의 청년일자리를 각각 창출했다.
이밖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운영, 구미취업지원센터 등 12개 취업유관기관과 협력해 8990개의 취업을 알선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지역특색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은 물론 청년취업난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