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서준영이 군복무를 시작한 가운데 과거 김유정과의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년 서준영은 자신의 SNS에 “벌써 세 번째 인연이네. 작품 안에서. 숙녀가 다 되었…이 아니라 어엿한 숙녀구나. 끝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김유정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 서준영은 한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앳된 김유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준영과 김유정은 KBS2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과 ‘곡비’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비밀의 문’을 통해 세 번째로 만나게 됐다. 한편 서준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