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의 여성 듀오 타유타우(Tayutau)가 정규 3집 ‘Fune Ni Oyogu’를 국내 발매했다.
타유타우는 니시모토 히로코(보컬)과 이가키아 키코(바이올린)으로 구성된 듀오로 2008년 첫 번째 정규 앨범 ‘하나 둘의 길이를 콧노래로 결정’으로 데뷔했다. 천진난만한 느낌을 주면서도 자유로운 어쿠스틱 사운드를 들려주는 타유타우는 보육원의 야외 이벤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이색 라이브를 펼치며 이력을 쌓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eshima Uta’를 비롯해 ‘Hoshi No Ashiato’ ‘Matataki No Utage’ ‘Meguriyuku Niwa No’ ‘Shiroi Mizuumi’ ‘Oka No Ie’ ‘Muishiki No Tabi’ ‘Itonami’ 등 8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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