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9일(토) 15시부터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눈으로 즐기는 음악을 만나다 국내 최초 비주얼 뮤직 페스티벌 <마스크 서울 MASK SEOUL 2017>이 8월 19일 토요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대형 자본과 유명 라인업이 점령한 대한민국의 여름, 새로운 컬처를 원하는 이들에게 압도적인 스케일과 실험적 구성의 VJ와 색깔 뚜렷한 음악의 DJ로 '눈으로 즐기는 음악'을 제시하는 마스크 서울은 유스YOUTH의 섬세한 감각을 일깨워 그들만의 크리에이티브를 한강에 펼친다.
마스크와 더불어 로맨틱하고 하드코어한 유스 컬처 마스크 서울은 가슴 떨리는 청춘의 아름다움과 반항을 가득 담아 좌절하고 고뇌하며 분출하는 일탈을 한 여름 밤의 꿈처럼 로맨틱하면서도 하드코어하게 풀어 놓는다. 하우스 음악과 일렉트로닉 기타 퍼포먼스로 한낮의 푸른 잔디밭을 비치 파티로 변신시켜줄 DJ DISCONANI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사운드 디자이너 haihm의 음악 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한강이 노을로 물들 무렵 피아노와 테크노를 넘나들며 경계의 음악을 구현하는 POLARFRONT를 만나고,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DJ MUSHXXX가 세계에서 가장 핫한 도시의 힙한 클럽 분위기를 한강변에서 더욱 신나게 재현한다. 밀러 사운드 클래쉬 TOP 10에 빛나는 DJ Radical SIGN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즈음 ‘블랙아웃’이라는 마스크 서울만의 파격적인 쇼는 공연 내내 압도적인 스케일, 독창적인 콘텐츠의 VJing과 함께 일탈의 재미를 강화하여 페스티벌의 역동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스로 컬처를 만들고, 스스로를 응원한다 탁 트인 한강의 잔디밭 위에는 유스의 놀이터가 들어선다. 마스크와 더불어 가리워져 신비롭게, 그러나 더욱 거침없이 자유로워진 관객들이 함께 완성해 나가는 마스크 서울만의 시그니처 작품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스크 서울의 티켓은 천원이다. 그리고 티켓 판매 수익금은 청년 빈곤 지원과 자살방지 캠페인을 진행해 온 사단법인 나봄문화에 전액 기부된다. 청춘의 무한한 가능성과 에너지를 또 다른 자신들을 위해 사용하는 도네이션 문화를 함께 만들며 축제의 또 다른 비전을 제시한다.
본 페스티벌은 프로모션 기획사 (주)웨이인크랙이 주최와 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와 사단법인 나봄문화, 디자인 그룹 무제(undefined)가 파트너가 되며 공식스폰서로는 ‘LG 전자 G6’와 ‘롯데주류 피츠’, ‘더페이스샵’, ‘힙합퍼’, ‘뷰링스’ 등이 참여한다. 티켓은 G9사이트의 사전 예매와 현장 구매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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