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보건소는 지난 11일 달성군건강증진센터에서 보건소 신속대응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응교육을 실시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지역 내에서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등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대규모 택지개발과 테크노폴리스 등 신도시 조성으로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크게 늘고 있어 재난안전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