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보건소는 지난 11일 달성군건강증진센터에서 보건소 신속대응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응교육을 실시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지역 내에서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등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대규모 택지개발과 테크노폴리스 등 신도시 조성으로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크게 늘고 있어 재난안전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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