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당대표 후보로 나선 안철수 전 대표는 18일 전 대통령께서는 중도개혁노선으로 시대에 맞는 최적의 해법을 찾아가려고 노력한 분”이라며 “ 우리 국미의당이 추구하는 한국형 제3의길과 닿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안보위기와 경제난국을 타개했던 그 분의 지혜가 절실 한 때”라며 “그 분의 정신을 이어 국민의당을 인동초의 강한 야당으로 다시 세우겠다”고 했다
coo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