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내한하는 가운데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휴대전화 사진 어플을 이용한 것으로 아니아나 그란데의 얼굴에 고양이의 코와 귀가 그려져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섹시한 표정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15일 내한해 고척 스카이돔에서 공연을 펼친다. 앞서 영국 맨체스터 공연장 테러 사고를 겪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한국 공연에서도 가방 반입을 모두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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