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텍스타일디자인과 강용하(24·사진)씨가 '제28회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에서 대통령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강 씨는 자연탐험이라는 테마를 기반으로 'food girl'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인간과 지구에서 얻어지는 과일, 채소 등을 그래픽 선으로 얽히고 설키게 해 서로의 관계가 떼어낼 수 없는 복잡한 공생관계를 표현했다.
강 씨는 "앞으로 실무에 나가 보다 실용적이면서도 새로운 텍스타일디자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