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무려 7억5870만 달러(약 8549억원)의 당첨금이 걸린 미국 파워볼 복권 당첨자가 1명 나왔다.
파워볼 복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미 매사추세츠주에서 1등 당첨 복권이 1장 판매됐다.
당첨번호는 6, 7, 16, 23, 26번과 파워볼 번호 4번이다. 아직 당첨자는 밝혀지지 않았다.
파워볼 복권은 미국 44개 주와 워싱턴 DC 푸에르토리코 및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에서 판매된다. 복권 가격은 2달러이다.
1부터 69까지 숫자가 적힌 공 가운데 5개의 공을 뽑고 1∼26의 숫자가 적힌 파워볼 26개 가운데 한 개를 뽑아 모두 6개의 숫자를 모두 맞혀야 1등에 당첨된다. 당첨 확률은 2억9220만분의 1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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