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헌법재판관 후보자 이유정 변호사가 화제다.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는 1968년생으로 이화여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23기로 수료했다. 이후 1994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직을 맡았다.현재는 법무법인 원의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또한 이유정 후보자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여성인권위원장을 지낸 인권변호사로, 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서울시 인권침해구제위원장,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에 겸직 중이다.이유정 후보자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5t5t**** 와 청문회 보는데 영혼까지 털리네” “0117**** 여당편향이든 야당편향이든 잘잘못은 따지되 허위사실이면 유포자를 엄중처벌하자!!” “dipl**** 47세면 되게 젊으시네” “myme**** 잘 하시리라 생각합니다.늙어서 머리 안돌아가고 외골수인 XX보다 백배낫다.” “pkwm**** 47세, 민변 이라 ... 재판관이나 대법관은 중용을 겸비하는게 중요할 듯” “2017**** 문재인 정부 응원합니다. 멋집니다!!!” “pron**** 사람이 사람답게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국회는 오늘(28일)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 인선을 두고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인 헌법재판소를 정부 권력의 시녀로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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