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이낙연 국무총리는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 “모든 공무원들은 엄중한 안보상황하에서 비상대비 태세를 확고히 해달라”고 특별 지시를 내렸다.
이 총리는 이어 “유사시 신속히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근무기강을 엄정히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이 총리는 “각 부처는 소관 관련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생활과 안전 그리고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면서 “특히, 외교안보·경제·테러방지 등 유관부처는 상황 관리체제를 즉각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이 총리는 “각 부처는 국민들께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고, 필요에 따라 유사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는 등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생업에 종사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