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칠보 명품 브랜드 ‘클로이수’ 가 지난 1일 롯데백화점 울산점 1층 정문 특설행사장에 임시매장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울산 향토 칠보 브랜드 ‘클레이수’ 50주년 특별초대전을 1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클로이수는 울산 향토 칠보공예 전문기업인 ㈜남정이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로 도자기, 액자, 와인잔 등 울산 칠보 명인 이수경 장인의 하나뿐인 다양한 작품을 울산 시민들에게 소개한다.이 브랜드는 지난 3월 수공예 업체 최초로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정식 입점하는 등 울산의 대표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도 이번 행사 후 입점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기념 이벤트로 구매 고객 대상 순금, 칠보금도끼, 18K 금목걸이 등을 주는 경품행사와 아울러 구매금액대별로 롯데상품권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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