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원맨밴드 와이스토리(Y-Story)가 싱글 ‘6시간’을 공개했다.
와이스토리는 지난 2009년 첫 미니앨범 ‘귓속말’로 데뷔해 지난해 두 번째 미니앨범 ‘청춘표류’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싱글은 와이스토리가 1년여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귓속말’ 앨범의 수록곡 ‘그렇게 우린’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신수란이 엘레나(Elena)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 번 피처링을 도왔다.
와이스토리는 “이번 싱글은 남자와 여자의 첫 만남의 시간을 다룬 곡으로, 모든 것이 꿈처럼 느껴진다는 첫 만남의 시간을 ‘6시간’이라고 이름 붙여봤다”며 “모던록을 바탕으로 했던 전작들과는 달리 이번에는 록적인 느낌을 조금 배제하고 팝적인 느낌을 더해 세련미를 살려 봤다”고 전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