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서울대 기술지주회사가 손잡고 만든 관악도시농업연구소에서 첨단 기술을 활용해 키운 첫 농작물을 수확했다.
구는 세계최초 기술인 ‘리얼스마트팜’을 이용해 두 달간 재배한 토마토 70㎏을 수확했다고 5일 밝혔다.
‘리얼스마트팜’은 나노 기술을 활용해 식물생장에 필요한 온도, 광량 등 물리량을 식물 내부 상태를 보고 정확하게 진단, 작물을 최상의 상태로 재배하는 세계최초 기술이다.
구는 수확한 토마토를 관악 푸드마켓(관악구 신림로58길 13)에 30㎏ 어치 기부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이 맛볼 수 있게 전달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