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재난으로 떠오른 자살예방을 위한 범국민 정책토론회<사진>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과 생명보험협회 공동주관으로 7일 국회에서 열렸다.
우리나라는 하루에 자살하는 사람의 수가 37명으로 자살로 인한 사망자 수가 OECD 국가 중 15년째 1위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자살 사망수를 획기적으로 줄인 일본, 핀란드의 선진 자살예방 정책 등을 살펴보고 정부의 자살예방 정책에 관한 민간 자살예방 단체 및 분야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또한 현재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관할부처를 일본과 같이 총리실로 격상시켜 정부차원의 컨트롤타워를 설치, 각 부처를 총괄 지휘해 자살 예방 정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