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럽중앙은행(ECB)이 제로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예금금리와 한계대출금리 역시 각각 현행 -0.40%와 0.25%로 묶기로 했다.
ECB는 7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통화정책회의를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통화정책회의 뒤 기자회견을 하고 금리동결 배경과 함께 향후 양적완화 정책의 변화 문제 등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jym6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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