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은 두산중공업과 31억5337만원 규모의 신한울 1, 2호기용 IHA 케이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4.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IHA 케이블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전원과 신호를 동시에 전달하는 복합 케이블”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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