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에 ‘조희연호(號)’가 출항했다. 전교조 교사 조퇴 투쟁을 비롯해 자사고 문제 등 각종 현안을 어떻게 처리할 지 주목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취임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첫 취임한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