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창원 일부 지역이 단수 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20일 창원시는 공식 SNS를 통해 “송수관로 파손으로 인한 단수 알림. #위치 팔용동 홈플러스 앞 사거리 #단수일시 9.20. 16:20 ~ 9.21. 06:00경 #단수예정지역 성산구, 의창구 전역. 상수도사업소에서 현재 복구중이며 최선을 다해 조속히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창원 홈플러스 앞 송수관로에 문제가 생겨 단수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창원 단수에 네티즌들은 “@ysen**** 창원 홈플러스 송수관 파열되어서 단수된대 으헝” “@H0L1C**** 창원홈플러스관이 파손됐다고 해서 근처 사는 사람들 불쌍해 이랬는데 10초뒤 아파트에서 단수된대. 우리이야기였어” “@Hola**** 창원 단수 라는데 집은 괜찮을려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