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7~28일 양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과 함께 예결위 운영방향과 예산심사 기준을 토의하는 연찬회를 열었다.
한창화 위원장 등 15명의 예결특위 위원들은 첫날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수집과 도내 주요사업장의 추진상황을 살폈으며 한옥지구보존정비사업 등 경주지역 주요사업장 3곳을 방문했다.
둘째날은 건전재정 운용과 효율적 예산편성 방안, 주요쟁점 사항 등에 대해 자체 토론회를 열고 예산심사 방향을 논의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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