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인천시 강화군 섬마을인 석모도 석포리와 ‘1섬마을 1사(社)’ 자매결연협약을 지난 28일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협약을 통해 두산인프라코어는 지역 특산물 구입과 사회공헌활동, 섬마을 문화 체험 및 여가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석모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또 오는 10월 중순 임직원과 가족들이 석모도를 찾아 환경정화, 지역 일손돕기 및 체험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07년부터 1사 1촌 자매결연협약을 통해 임직원의 농번기 일손 돕기와 농촌체험활동, 지역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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