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이 불꽃축제를 비판 댓글이 논란이 되자 적극 해명에 나섰다. 지난 2일 이언주 의원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권은 한화에 빚이 있는 것이다. 한화는 보수편인 척 하지만 실제로는 좌파 편이고 김대중 때 성장했다”는 내용의 댓글이 올라왔다.이 같은 댓글이 논란의 중심에 서자 4일 이언주 의원은 “불꽂축제 관련 글에 달려진 공유댓글은 비상시 관리하는 보좌진의 실수로 올려진 것이다. 그러므로 제 의견과 관련 없다. 착오를 드려 죄송하다”고 해명했다.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buuu**** 그 실수한 보좌관이 누군지 밝혀달라. 얼굴이랑 실명 싹 다” “yoon**** 보좌진 관리도 이언주 의원 일이다” “rkdx**** 남 탓으로 돌리는 건 진짜” “kj25**** 보좌관의 실수도 결국은 관리못한 윗사람의 관리부족이다” “yhk5**** 결국 국민의당 이미지를 깍아먹고 있는데도 당에서 아무런 경고도 안하니 계속 반복되고 있다. 당에서 좀 경고해라.” “3759**** 그럼 보좌진이 여태까지 해 온거냐. 보좌진을 국회의원 시켜라” “3759**** 보좌진도 이언주 의원이 채용한 거야. 입 다물고 있지 반이라도 가게” 등 비난 일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