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김혜은이 화제가 된 가운데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이력이 눈길을 끈다.지난 2004년 MBC ‘뉴스데스크’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던 김혜은은 같은 채널 수목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첫 연기에 도전했다.김혜은은 당시 연기에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처음엔 기상캐스터로 잠깐만 나오면 된다고 했다. 그런데 대본을 받아 보니 망가지는 역이더라. 그리고 제가 나오는 장면도 자꾸 늘더라”고 말했다. 김혜은은 결국 MBC를 퇴사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결혼 후 6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 MBC를 퇴사한 것도 아이를 가질 것인가 일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기로에 있다가 더는 미룰 수 없어서 사표를 낸 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