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인허가 업무의 신속 정확한 처리 지원을 위한 인허가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10일부터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허가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은 새움터(건축허가), UPIS(개발행위), 새올행정(농지, 산지), 부동산 종합정보(토지정보)등 각 시스템에서 확인하던 자료를 실시간 연계해 통합조회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기존 인허가 사항을 공문으로 주고받아 처리하는 것을 시스템을 통해 짧은 기간 내 검토ㆍ분석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활용한 해당 필지의 허가 정보 및 이동연혁을 추적해 과거의 인허가 사항까지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인허가 의사결정지원시스템 도입으로 인허가 업무처리시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하는 원주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