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ㆍ중국어 채널 등 해외 채널 보강한 상품 선봬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SK브로드밴드는 해외 콘텐츠를 확충한 선택형 요금제 채널상품 2종(글로벌팩1, 글로벌팩2)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팩1’은 ‘스타스포츠(Star Sports)’, C뮤직TV’, ‘CNN US’ 등 스포츠, 뉴스, 경제,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영어권 채널 9개로 구성했다.
‘글로벌팩2’는 중국어 방송 채널과 케이팝(K-pop), 한국 드라마 등 한류 중심 콘텐츠를 합쳐 11개 채널이 있다.
B tv 선택형 상품 이상(채널 55개, 요금 월 7000원) 가입자는 월 1000원을 추가하면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글로벌팩1, 2’의 출시를 통해 내국인 뿐만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의 편의성이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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