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ㆍ중국어 채널 등 해외 채널 보강한 상품 선봬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SK브로드밴드는 해외 콘텐츠를 확충한 선택형 요금제 채널상품 2종(글로벌팩1, 글로벌팩2)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팩1’은 ‘스타스포츠(Star Sports)’, C뮤직TV’, ‘CNN US’ 등 스포츠, 뉴스, 경제,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영어권 채널 9개로 구성했다.
‘글로벌팩2’는 중국어 방송 채널과 케이팝(K-pop), 한국 드라마 등 한류 중심 콘텐츠를 합쳐 11개 채널이 있다.
B tv 선택형 상품 이상(채널 55개, 요금 월 7000원) 가입자는 월 1000원을 추가하면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글로벌팩1, 2’의 출시를 통해 내국인 뿐만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의 편의성이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