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한광통신은 광섬유 설비에 25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1.3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8년 8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광섬유시장 확대에 따른 생산 CAPA증대 및 제조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대한광통신은 광섬유 설비에 25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1.3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8년 8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광섬유시장 확대에 따른 생산 CAPA증대 및 제조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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