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2480선을 뚫으며 4거래일 연속 장중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11포인트(0.53%) 높은 2486.73을 지나고 있다.
2483.17로 출발한 지수는 장중 2487.71까지 올라 전 거래일 기록한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2479.73)을 경신했다.
다만 외국인(35억원)과 기관(27억원)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오름폭을 낮추는 모습이다. 개인이 홀로 17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6포인트(0.16%) 오른 664.14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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