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교육부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자유학기제 우수 사례를 찾기 위한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수기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지원 우수사례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수기와 UCC 분야에는 중ㆍ고교생과 학부모, 교원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나를 공부하자, 자유학기제’를 주제로 자유학기제에 대한 경험을 글이나 영상에 담으면 된다.
다만, UCC 부문은 자유학기를 하고 있거나 이미 경험한 중학생 단체만 응모할 수 있다.
지원 우수사례 분야는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가 주제다. 자유학기제를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 기관과 단체가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11월 한 달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작품은 자유학기제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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