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상신전자가 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낮은 주가 흐름을 기록 중이다.

16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상신전자는 시초가(1만6950원) 대비 6.19% 낮은 1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다만 공모가(1만3300원)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1988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 상신전자는 백석가전용 전자파 차단 부품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작년 매출액은 675억원, 당기순이익은 51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