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제3회 강서힐링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힘들고 반복된 일상의 시계를 잠시 멈추고, 따뜻한 영화 한 편으로 지친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하기 위해 열리는 영화제다.
올해는 인생의 참된 스승을 찾아 떠나는 내용을 주제로 ‘굿 윌 헌팅’, ‘업’, ‘심야식당2’, ‘완득이’, ‘인턴’, ‘블랙’ 등 6편을 상영한다.
상영 뒤에는 영화심리 치유 전문가와 영화 속 메시지에 대해 관객과 얘기하는 ‘힐링시네토크’가 이어진다.
영화는 매일 오후 1시30분과 4시에 1편씩 하루 2편이 상영된다.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