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 백진희
‘도시의 법칙’ 백진희가 밴드 로열 파이럿츠의 보컬 문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지난 7월 2일 방송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는 브루클린 브리지를 걷는 멤버들의 장면이 그려졌다.
문은 다리를 건너는 동안 백진희에게 세레나데를 부르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 그는 다리 곳곳에 걸려있는 자물쇠를 보며 백진희에게 “우리도 하나 걸자”고 했으며, 백진희는 “문이 저한테 고백했어요. 어떡하죠”라고 했다.
이에 문은 “생각해봐”라고 말했고 백진희는 “끝나기 전까지 대답하면 돼?”라고 말하며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둘의 모습을 본 이천희는 "와이프하고 왔어야 했다"고 말하며 자리를 떠나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도시의 법칙’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시의 법칙’ 백진희, 둘이 무슨 사이야?”, “‘도시의 법칙’ 백진희, 여행도 하고 사랑도 시작”, “‘도시의 법칙’ 백진희,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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