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최무혁(사진) 경일대 건축학부 석좌교수가 ‘제37회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교수는 30여년 동안 경북대 교수로서 학생교육과 건축설계 창작활동을 수행하면서 다수의 건축 작품을 발표했다.
경북대 캠퍼스 마스터플랜으로 교육과 연구의 세계화 계획을 수립했으며 대한민국건축대전 초대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학술활동으로는 저서 ‘건축설계의 이론과 실행’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최 교수는 봉사활동으로 국가 및 지방 자치단체의 건축 심의위원, 자문위원, 평가위원, 추진위원 및 대구 미술 발전위원회 회장 등으로 활동, 건축 및 예술분야 발전을 주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