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최무혁(사진) 경일대 건축학부 석좌교수가 ‘제37회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교수는 30여년 동안 경북대 교수로서 학생교육과 건축설계 창작활동을 수행하면서 다수의 건축 작품을 발표했다.
경북대 캠퍼스 마스터플랜으로 교육과 연구의 세계화 계획을 수립했으며 대한민국건축대전 초대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학술활동으로는 저서 ‘건축설계의 이론과 실행’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최 교수는 봉사활동으로 국가 및 지방 자치단체의 건축 심의위원, 자문위원, 평가위원, 추진위원 및 대구 미술 발전위원회 회장 등으로 활동, 건축 및 예술분야 발전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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