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대표 박흥식)은 지역 문화예술진흥과 화성행궁 공방거리 활성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대관신청을 이달 말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수원 팔달구 행궁로 18에 위치한 행궁길 갤러리는 규모 95㎡ 규모다.
대관 신청자격은 문화예술인. 단체(대학·동호회), 신진예술가 등이며, ‘수원문화지도’ 홈페이지(swdb.swcf.or.kr)에 가입 및 등록된 자로 포트폴리오 자료를 업로드 해야 한다. 특정종교 포교나 정치적 목적 활동 등은 제외한다.
한편, 대관기간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이다. 사용기간은 화요일부터 차주 월요일까지(7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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