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 유성경찰서는 27일 여자친구 어머니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살인미수)로 고등학교 1학년 A(17)군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25일 오전 8시 30분께 대전 한 아파트에서 여자친구의 어머니 B(44)씨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군은 B씨 집 근처에서 기다리다가 밖으로 나오는 B씨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렀다.
다행히 B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건 전날 A군은 여자친구를 때려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이 때문에 B씨가 자신의 딸을 만나지 말라고 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sp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