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은 2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기후난민 어린이를 위한 ‘희망T 제작 캠페인’<사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난민 어린이에게 롯데손해보험 임직원이 희망을 불어넣은 직접 그린 티셔츠와 영양결핍치료식을 후원하는 행사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은 2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기후난민 어린이를 위한 ‘희망T 제작 캠페인’<사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난민 어린이에게 롯데손해보험 임직원이 희망을 불어넣은 직접 그린 티셔츠와 영양결핍치료식을 후원하는 행사이다.
문호진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