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서울대와 창업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사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은 우수창업기업 추천 및 금융·비금융지원, 창업상담회·데모데이, 중소기업 기술컨설팅, 전문 인력 교류 및 인재양성 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신용보증기금은 교수·연구원·학생 창업기업뿐만 아니라 서울대 기술지주회사가투자한 기업에 대해서도 보증·투자·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은 대학 내 우수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최근 전국 40개 창업 선도대학과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슬기 기자/
mh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