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스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는 31일 새벽 국내 스키장으로는 처음으로 제설작업을 벌였다. 이날 대관령은 영하로 떨어져 스키 붐의 기대감을 키웠다. 용평리조트는 이날 제설작업으로 드론으로 촬영했다. 제설 즉, ‘인공 눈(雪) 만들어 뿌리기’도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을 줬다.


ab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