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팬텀싱어2' 방송화면)
(사진='팬텀싱어2'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팬텀싱어2' 결승전이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팬텀싱어2' 인기만큼 시청자들의 촉각도 곤두섰다.'팬텀싱어2'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반전을 보여준 포레스텔라가 1위를 차지하면서 의견이 갈렸다. 대부분 모든 참가자들의 열정을 칭찬했지만 일부에서는 심사위원들을 지적해 눈길을 끈다.'팬텀싱어2' 일부 시청자들은 "문세**** 어제 심위점수는 누가봐도 문제 있슴~~젤로 시끄럽고 정신 산만하게 부른 포레에 점수를 많이 준건 그럼 그냥 락가수를 발굴하던지" "wear***** 심사를 일반대중가수 뽑듯이 할려면 크로스오버 팬텀싱어는 왜하나?시청자들의 절반은 막귀가 아니에요공정하게 합시다 미리 팀 다 정하고 하지말고" "peac**** 심위는 청중이 14점 차를 주면서 더 휼륭하다고 한 것을 반대로 더 부족하다고 반대쪽에 2점을 더 수셨죠 청중과 오지게 반대로 가셨네요" 라는 등 비판조의 평을 남겼다.문자투표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일부는 "씨나**** 시즌1 보면 문자투표 한숨만 나오는데....여기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편파라고 난리들인데,문자투표도 그날 3팀의 공연 결과로 하는 투표보단 기존 팬심으로 할텐데 그것역시 편파아닌가....시즌1처럼 결국 팬들이 많은팀이 이기겠지" "유**** 시즌1때도 그랬디만 어짜피 생방은 인기투표 노래듣고 투표한다? 의미없음"라는 등 우려했다.그런가 하면 '팬텀싱어2' 참가자와 시청자를 위해 음향에 신경써달라는 당부도 눈길을 끈다. 일부 시청자는 "니코**** 결승 1차전 5점차는 30%따지면 1위와 3위가 1.2점차니까 그냥 결승2차전 생방송으로 결정된다고 보는게 맞겠어요. 부디 지난번처럼 음향으로 노래 망치지 않고 고르게 잘 나오게 철저히 준비해주면 좋겠네요." "하나****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공연할때와 공연장 무대와는 전달력에 차이가 있는듯... 역시 TV로 볼때에 한계가 있나봅니다... 세팀다 응원합니다!다만 다음주 생방이 염려스럽네요...시즌1때 처럼 음향상태가 엉망일까봐서...TV로 보는 사람들에게 전혀 전달되지 못할까봐서... 이번에는 음향 신경좀 많이 써주기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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