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대표 서기봉)은 지난달 31일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례농협에서 농업인을 위한 정책보험상품인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무)’ 설명회<사진>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정책보험에 대한 농업인들의 이해도와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마련했다.
신규 조합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무)’의 가입 필요성, 상품내용, 지급사례 등을 설명해주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NH농협생명(대표 서기봉)은 지난달 31일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례농협에서 농업인을 위한 정책보험상품인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무)’ 설명회<사진>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정책보험에 대한 농업인들의 이해도와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마련했다.
신규 조합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무)’의 가입 필요성, 상품내용, 지급사례 등을 설명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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