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지난 2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연세대 치과대학 총동문회’ 와 소호슈랑스(SOHO surancs)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 이번 협악을 체결한 연세대 치과대학 총동문회는 전국 48개 지부에 총 3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소호슈랑스는 소호 사업자를 통해 보험을 판매하는 영업채널을 의미한다. 전문직 종사자나 자영업자 등이 기존의 사업을 유지하면서 보험 영업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신한생명은 교육, 미용, 의료업계 등 다양한 단체와 제휴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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