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녀파이터’ 송가연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이동욱과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동욱은 파이터로서 프로 데뷔를 앞둔 송가연에게 “그 동안 데뷔도 안 했는데 무슨 파이터냐는 얘기를 들은 걸로 안다. 심정이 어땠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송가연은 “하지만 나는 꾸준히 시합을 뛸 선수고 약한 멘탈 따위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궁지에 몰렸을 때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고 소신 있는 대답을 해 시선을 모았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가연 이번 시합이 정말 중요하군요 화이팅” “송가연, 평가는 경기 이후 논하자” “로드FC? 또 장난칠 듯” “송가연은 파이터라면서 방송에서 먼저 데뷔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다음달 17일 로드FC를 통해 프로로 데뷔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