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치동 (주)삼탄 사옥에 위치한 송은아트큐브는 2017-18 전시지원 공모 프로그램 선정작가인 이주원의 개인전 ‘그들은 무엇을 남겼나’를 개최한다. 이주원은 고도 정보화사회 현대인의 정보수용 문제에 천착해왔다. 미디어에 대한 맹목적 믿음과 진실의 편향성을 지적한다. 이번 전시에선 외계인을 신으로 섬기는 신흥종교를 상정, 허구 종교작업을 선보인다. 12월 13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대치동 (주)삼탄 사옥에 위치한 송은아트큐브는 2017-18 전시지원 공모 프로그램 선정작가인 이주원의 개인전 ‘그들은 무엇을 남겼나’를 개최한다. 이주원은 고도 정보화사회 현대인의 정보수용 문제에 천착해왔다. 미디어에 대한 맹목적 믿음과 진실의 편향성을 지적한다. 이번 전시에선 외계인을 신으로 섬기는 신흥종교를 상정, 허구 종교작업을 선보인다. 12월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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