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건강보험 4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공단본부 앞 열린광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공단 임직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총 3000여점의 물품을 기증했고, 기증물품은 이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나눔 바자회에는 원주 지역 특산물 판매와 원주청원학교 바리스타 카페가 함께 운영된다. 판매수익금 전액은 원주시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되며, 일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측에 전달돼 원주지역 나눔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성상철 건보공단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함께한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따뜻한 나눔, 환원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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